하코다테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가 많은데요.. 개인카페가 많기때문에
어디를 가나 다른 음식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첫번째로 로만티코 로만티카카페와 수공제품을 파는 잡화점?으로 가겠습니다.
보통 파스타나, 밥을 먹으로 오는 손님이 많았는데.. 밥을 먹고 온지라 에소프레소와 카페랏떼를 시켰습니다.
막상 들어가보니.. 음… 식사보다는 저녁에 맥주를 한잔 하러 와야 할 거 같네요..
여기 추전해요. 하루종히메종카페
겉에서 보기에는 무슨 공장 같이 생겼지만, 안에 들어가면 또 다른 세계가..
분위기 좋죠?
이런 찬장 집에 두면 왠지 분위기 좋을 듯 하네요.
가계에서 직접 만든 쿠키와, 차잎을 파는데.. 비싸서 통과.!
왠지.. 주말을 느긋하게 보내고 싶을 때,, 여기 어떤가요. ?
마지막으로 하코다테 노을이 보이는 모리에 카페를 소개 하겠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볼려고 했던 곳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쉬는 날이었습니다.
카페 치고는 무슨.. 일반 주택집을 대충.. 찻집으로 만든것 같은데.. 꽤 오래되서..
이거.. 어디가 카페 집인지 차로 몇번이나 돌아다녔습니다.
안탑깝게도 날씨가 그냥 그래서 노을은 물건너 가고.. 바닷 바람만 쐬고 왔습니다.
장년에 잘 나온 사진으로 이번 카페

4월 1st, 2013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