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가고 싶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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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가 많은데요.. 개인카페가 많기때문에

어디를 가나 다른 음식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첫번째로 로만티코 로만티카카페와 수공제품을 파는 잡화점?으로 가겠습니다.

보통 파스타나, 밥을 먹으로 오는 손님이 많았는데.. 밥을 먹고 온지라 에소프레소와 카페랏떼를 시켰습니다.

막상 들어가보니.. 음… 식사보다는 저녁에 맥주를 한잔 하러 와야 할 거 같네요..

 

여기 추전해요. 하루종히메종카페

겉에서 보기에는 무슨 공장 같이 생겼지만, 안에 들어가면 또 다른 세계가..

분위기 좋죠?

이런 찬장 집에 두면 왠지 분위기 좋을 듯 하네요.

가계에서 직접 만든 쿠키와, 차잎을 파는데.. 비싸서 통과.!

왠지.. 주말을 느긋하게 보내고 싶을 때,,  여기 어떤가요. ?

 

마지막으로 하코다테 노을이 보이는  모리에 카페를 소개 하겠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볼려고 했던 곳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쉬는 날이었습니다.

카페 치고는 무슨.. 일반 주택집을 대충.. 찻집으로 만든것 같은데.. 꽤 오래되서..

이거.. 어디가 카페 집인지 차로 몇번이나 돌아다녔습니다.

안탑깝게도 날씨가 그냥 그래서 노을은 물건너 가고.. 바닷 바람만 쐬고 왔습니다.

장년에 잘 나온 사진으로 이번 카페

하코다테에서도 유명한 ****야키니쿠 쿠우 ’규우라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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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간만에 가족과 함께 ^^

일본고기집이라 한국고기집이랑 분위기가 살짝 다르죠!! 깔끔하고 조용해서 오붓하게^^

고기종류도 한국과 달리 이것저것 많죠. 다 먹어보기 위해서 셋트를 시켰어요###

4식구라서 4580엔짜리 일단 시켰더니

 

➘ 이렇게 나왔어요!무거워!!

제일 고급인 특상갈비 @@@ 입안에서 그냥 녹아요 ^^

이 갈비도 맛있어요!  우리애들은 이게 더 맛있대요!!

아이들 먹기에는 기름기가 적당해서 질리지 않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먹어 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 일본와서 소혀 먹는다는 소리에 기겁을 했네요. 그런데 단백하면서 고소한 게, 레몬즙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에요^^

빨리 구워지기를 ……

이건 된장으로 양념한 곱창이에요. 가격도 싸고 해서 주문했는데

 

삶아져 있는 거라, 살짝 굽기만… 돼지곱창인데도 소곱창처럼 진짜 부드러웠어요**

여기에 오면 꼭 시키는 지지미 *부침개*

우리아들이 다른 지지미는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어요!!!!

 

겉을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음…. 기름도 빠지고 일석이조>>>


일본식 냉면### 면이 좀 굵죠! 쫄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완전 육개장 은 아니구요! 곰탕과 육개장 섞은 맛!!! 그렇게 맵지는 않아요<<
여기에 오면 제가 꼭 주문하는 메뉴죠!!!

 

 

돈까스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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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은 물론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잘 가는 돈까스집을 소개합니다.

돼지 돈(豚)을 연상시키는 이름 돈키 고료카쿠지점

고료카쿠공원 근처에 있어서 관광후에 들르기에 좋은 곳

우리가 간 날도 주차장이 만빠이(잇빠이)

하코다테역 근처에 본점이 있슴 (조금 좁은 느낌)

http://www.hakobura.jp/db/db-food/2009/04/post-65.html

나이가 들면 튀긴 것을 잘 안먹게 되지만 이런 사진을 보면 가끔은 유혹에 넘어가고 마는 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튀김 외에도 돼지고기와 소고기 메뉴가 다양함

라면도 있지만 역시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맛있슴

하코다테 역앞 보니백화점 지하에서 파는 돈까스샌드위치도 유명.

가게에서도 구입가능

점심이라면 1000엔정도의 다양한 셋트메뉴

돈까스 종류를 주문하면 제일 먼저 깨를 가져다 줌. 한국에도 많이 생겨서 낯설지는 않을 듯

깨를 봉으로 갈아서 돈까스 소스를 부어 줌. 2번 붓는게 제일 좋은 맛을 냄

1050엔 돈키정식A

1050엔 돈키정식B

히레카츠 :돼지 등심살 돈까스

아까 준비한 소스에 찍어서 한입!

돈까스 집이긴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카라아케(닭튀김) 정식

겉은 파삭파삭 안은 부드러운 돈키만의 일품요리

양배추에도 돈까스 소스를 (샐러드용 소스가 따로 있기는 함)

추가로 굴 튀김 주문. 넷이서 사이좋게 하나씩

이건 전에 갔을 때 찍은 1400엔 히메고젠 아이와 둘이 나누어 먹기에 좋은 메뉴

돈키는 밥, 미소시루, 양배추가 1번씩 무료로 오카와리(추가) 가능

미소시루는 우엉이 들어 있어 이거 먹으러 갈 때도 있슴. 꼭 오카와리 하게 될겁니다. 우리는 꼬옥 하니까!

 

하코다테의 소개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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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역사인물 두 명을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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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료각 타워 안에 전시 되어있는 동상이 있지요. 사실 저도 몇 번이나 가봤는데 어떤 인물인지 전혀 관심 없이 사진만 찍고 말았네요.

히지카타 토시조 (土方 歳三, 1835년 5월 5일 ~ 1869년 5월 11일) 는 신센구미 부장이며, 전사한 후에 이름은 요시토요, 어렸을때 유명한 이름은 도요타마라고 합니다. 일본 에도 막부시대 말기의 막신으로, 메이지 유신에 반발한 인물이며, 출신지는 동경이고 하코다테에 고려각를 지키다가 전사했기에 고료각타워에 전시되어있어요.

어딘가에서 많이 본 전시관과 동상이 있지요..  하코다테 해안도로 쪽에 있는데요. 지나 칠 뿐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했던 것을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입장료는 600엔.. 1층은  히지카타 토시조, 2층은 이시카와 타쿠보쿠가 전시 되어있어요.

1층은  히지카타 토시조에 대한 역사.. 전쟁기록 그리고 사무라이였기에 칼이 많이 전시되어있어요.

2층으로 올라가면. 시인 이사카와 타쿠보쿠에 대한 작은 인형 연극을 볼 수 있습니다.

이시카와 타쿠보쿠의 생애
이시카와 타쿠보쿠는 1886 (메이지 19) 년 2 월 20 일, 이와테 현에서 태어났다. 유년기는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학업 우수 했지만, 모리오카 중학교 입학 후 문학, 특히 단가에 심취하는 동안 학업을 소홀히하기 시작, 결국 퇴학. 문학을 지향하고, 1902 (메이지 35) 년 11 월에 상경했다. 그 후, “명성”에 길이시와 단가를 발표, 1905 (메이지 38) 년 처녀 시집”동경”을 발간 해 주목을 받고는 했지만,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생활이 계속되었다. 아내, 부모, 여동생의 4명을 길르지 않으면 안되었다 타쿠보쿠 이 무렵부터 직장을 찾아 유랑의 인생을 보내 게 된 것이다. 이듬해 1906 (1906) 년 4 월 타쿠보쿠는 고향에 대리 교사가 되었지만, 월급이 매우 적어 생활을 할 수가 없었다. 1907 (메이지 40) 년, 생활 곤란 속에서 아버지가 가출하고, 타쿠보쿠은 4월 학생들을 인솔하고 교장 배척 파업을 단행 해 면직되었다. 그 후 타쿠보쿠 새로운 생활을 개척 하자는 생각에서 하코다테의 부두에 도착해 시인으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선물코너에는 히지카타 토시조 그림이 들어간 와인부터 과자 오징어채, 티셔츠등등,, 정말 많은 상품이 있었어요 과연 다 잘 팔리는 지 좀 의문이었지만..

하코다테를 지킨 무사, 그리고 하코다테에 와서 유명해진 시인.. 한번 보러 가보세요. ^^

하코다테 라비스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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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이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아침식사가 맛있는 호텔 일본 No.1에 선정된 하코다테 라비스타 호텔에 숙박헸다.

항구 창고가 있던 곳에 건설 되어서인지 호텔 벽도 창고같은 분위기

1층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소원을 써 보는 코너도

호텔 내 기둥도 창고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20세기 초반

호텔 자리에 있었던 창고에 관한 역사관

우리가 숙박한 방은 트윈 침대와 함께 다다미가 있어 이불을 펴고 잘 수 있다.

원두커피도 준비되어 있어 애들 엄마는 만족스러운 듯

난 라비스타호텔 물이 났네

창밖으로 보이는 빨간 벽돌 창고군(쇼핑센터)과 저 멀리 눈 덮인 하코다테산

저녁 식사 전에 호텔 옆에 있는 빨간벽돌 창고군에서 쇼핑
아들 녀석은 1000엔숍에서 산 가방이 아주 마음에 드는 듯
눈에 둘러 싸인 하코다테 유일의 스타벅스도 처음 들어 가 봤다.

호텔 내에 있는 카페 겸 선물 가게 (커피잔은 파는 것이 아님)

저녁은 호텔내 식당에서. 호텔 근처에도 회전스시, 라면집 등이 있지만 신년을 맞이하여….
중화요리와 스페인/이탈리아(양식)요리?  좀 망설이다가  양식으로 결정

여름이면 굉장히 시원한 테라스겠지만 하얀 눈에 뒤덮여 나갈 엄두는 안나네

아이들을 위해 접시보다 긴 새우 튀김

홋카이도의 해산물과 야채를 사용한 것을 위주로 주문

13충에 있는 온천은 촬영이 안 되어 아쉽지만, 눈보라 속에 즐기는 노천 온천도 독특한 체험. 발은 뜨겁고 머리는 얼고. 온천 후 아이스크림도 별미

아침식사 시간은 너무 붐빌것 같아서 일부러 9시쯤 갔다.

연어, 이면수, 오징어 구이도 맛있었지만,

뮈니뭐니해도 해물 덮밥! 연어알, 명태알, 오징어, 새우, 마구로

내가 좋아하는 가리비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소문대로 아주 만족스러운 아침이었다.

하코다테 베이의 크리스마스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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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코다테에서는 베이에서 크리스마스 환타지 행사를 해요.

항구에 둥둥 떠있는 트리부터 빨간벽돌의 메인거리가 온통 크리스 마스 분위기..

매일 저녁 6시부터 불꽃놀이도 볼 수 있고, 12월24,25일은 트리앞 에서 공연도 해요.

 


산타 할아버지가 찍어주는 사진.. 500엔에 아름다운 하코다테 베이의 크리스마스를 담아봐요.

저는 사실 너무 추워서.. 얼릉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여기는 숲 속의 요정에게 소원을 빌고 종을 울리는 작은집(산타 할아버지가 사진 찍어주는 곳에 작은 집) 아담한게… 좋은데..


베이 주변에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사진이요.

다른 한곳에서는 스프를 파는 점포가 있었는데요.. 라면도 팔고 왠지 추운 몸을 녹일 수 있는 좋은 기회…

베이의 크리스마스를 둘러보고 하코다테에 메인 관광지인 교회와 공회당, 예쁜 거리를 다녀왔어요. 눈바람이 안 부는 날이라서, 차로 씽씽 다녀서 아름다운 야경을 한번 더 즐길 수 있었는데..

발로 직접 뛰라면 못할 거 같네요.

 

SL hakodate X-mas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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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에서 25일까지 주말에 운행하는 증기기관차 SL Hakodate Christmas Fantasy호를 타러 하코다테역에 왔다.

http://www.jrhokkaido.co.jp/travel/hakodate2012/hakodate_xmas_fantasy/index.html

그 다음역인 고료카쿠 역이 집에서 가깝지만, 하코다테역 안의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고,

출발전의 기차 사진도 찍기 위해 먼길?을 둘러 왔다.

하코다테역 개찰구 사무실 위에는 하코다테 야경 사진이 있다.

개찰하고 플랫폼에 들어서니 삿포로행 열차와 SL이 나란히 있길래 한 컷

할아버지와 손자

역원 제복이 멋있길래 사진 한장

쇼와15년이니까 1940년에 제조된 증기기관차

승무원도 산타로 변신

객차안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한 갈색과 크리스마스 장식, 석탄난로(장식)까지 잘 어울리는 걸

휴게실로 쓰는 객차 안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하코다테 야경 사진이 가득

객실내에 걸린 하코다테 빨간벽돌 창고군과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12월의 하코다테를 상징하는 사진

객차 내에서 사진 촬영을 위한 승무원 제복을 무료로 대여해 줌

여성을 위해서 산타 복도 있슴

승무원으로 부터 검표후 기념으로 승차증명서(엽서)를 받았다

SL은 어른 편도 1330엔. 싼 가격은 아니지만, 증기기관차 타니가 쉽지 않아서

하얀 증기를 뿜어대며 달리는 SL을 찍기 위해 곳곳에 카메라맨이 많이 보인다

목적지인 오오누마는 눈이 많이 와서 나만의 발자국을 남겨 봤음

옆에 개 발자국???

오늘은 구름이 끼여 오오누마 공원의 고마가타게 산정상이 잘 안 보이지만, 저 하얀 세계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은 느낌

짧은 산책 후 다시 역으로 오니 다들 사진 찍느라 난리네.

하얀 눈과 검은 연기가 대조적이라 흑백의 조화가 돋보임

기관차 운전실 내부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많았다

하코다테에 돌아가는 길에 기념품 사고 커피 한잔 주문

초코렛 과자와 커피 한 잔에 400엔

춥고 지친 몸에 더할 나위없이 좋네.

돌아올 때는 테두리가 녹색인 승차 증명서 한 장 받았슴.

은하철도999같네

삿포로에 기차로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지만 언제나 입다물고 잠만 잤었는데, 오늘은 모두가 가족 같은 분위기에 옛날로 여행 갔다 온 것 같았다.

 

하고다테 고료카구공원 근처에 있는 일식집 ‘히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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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료카쿠 공원이랑 중앙도서관 근처 일식집이에요. 한국어 배우시는 어르신 부부께 점심대접을 받았습니다. 좀 비싼 느낌!!!

점심에는 런치메뉴, 저녁에는 술도 마실 수 있는 이쟈카야!!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칸막이로 되어 있어요.

조용하고 아늑한 게 좋았어요 ^ ^

 

초밥 런치세트

초밥, 된장국, 튀김모듬, 계란찜, 샐러드, 반찬2종류
1,365엔

제가 주문한 메뉴입니다. 역시 일식집이라서 그런지 초밥이 맛있네요. 튀김도 아주 좋아해요. 전 간장보다 소금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해요. 한 번 드셔서 보세요.

 

레디 런치세트

밥, 된장국, 회, 튀김모듬, 계란찜, 샐러드, 디저트, 구운 가지에 된장으로 만든 소스, 식초에 담근 우뭇가사리, 달콤한 소스에 찜감자와 새우,버섯 등
1,575엔

카이세키요리’ 라고 하지요.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게 매력적!!

 

松花堂 도시락

밥, 스프, 회, 튀김모듬, 계란찜, 연어조림, 생선구이, 단무지, 식초에 담근 우뭇가사리, 감자샐러드, 디저트 등
2,100엔

고급 도시락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격에 맞게 양도 많고 고급재료를 사용한 것 같아요. 점심으로는 조금 비싼 듯!! 남자들이 선호!!

 

겨울특별 런치메뉴

미니덥밥(아나고와 야채/돼지고기), 스프, 대구/감자구이, 배추/베이컨 돼지고기/연어 튀김, 계란찜, 디저트
1,575엔

아나고덮밥 이 일품이에요!! 호일을 싸서 생선과 감자도 구웠더라구요!

이것도 ‘카이세키요리’지요. 양도 많고 가격도 부담없음!!

 

전 요리에는 커피 서비스가 있구요. 셀프서비스로 리필무제한!!

 

그외에도 매주매일 다른 메뉴로 저렴한 가격의 런치메뉴가 있습니다!!

일본에 왔으면 일식요리 먹어야죠^ ^

 

코 세즈엔,향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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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31 년에 조성 된 옛 대규모 일본식 정원. 큰 잔디밭과 소나무가 넘치는 산책로,

지금 11월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하고,  홋카이도에서 유일한 국가 지정 문화재 정원입니다.

유노 카와 온천 마을의 산 중턱에 자리 잡은 미하라 공원이 옆에 있고 1890 년대에 별장으로 조성 된 정원 “코 세츠 엔”을 포함하여 약 4 만 3000 평!

정원 안에는 벚나무를 중심으로 약 510그루의 벚꽃 나무가 있어서 5월초에 오면 좋을듯하네요. 저는 아직 안 가봤지만, 내년에는 가 볼려고요.

또한, 가을에는 단풍의 명승지 천천히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 그리고 밤에는 조명이 있어서 색다른 야경이….

무료체험장&여러가지 이벤트 소식

 

정말 이쁜 공원이네요. 말보다 사진이 증명해주죠. 언젠가, 애들과 소풍하러 가면 좋을 듯 해요.

공원 전체가 다 단풍이아니라서 그런지, 부분부분 단풍이 제 발걸음을 멈추게하네요. 한국에서 못느낀 단풍에 매력을 향설원에서 느낌니다.

그럼 다음에 또 .. 하코다테에 좋은 장소를 찾아서..